2026년 관광항공경영전공 외국인 유학생 대구 KBS 라디오 출연
관광항공경영전공 졸업생 켄자이브 파르비즈, KBS대구 라디오 출연
-외국인 유학생의 눈으로 본 학과 및 한국 생활 이야기 전해-
- 대구대 관광항공경영전공 졸업생 켄자이브 파르비즈, KBS대구 라디오 출연
- 학과 교수진·한국 여행·유학생활 등 진솔한 대화로 학교 및 학과 홍보- 외국인 유학생의 성장 스토리 지역 방송 전파 통해 대구·경북 청취자와 공유

우리 대학 관광항공경영전공(주임교수 노정희) 졸업생 켄자이브 파르비즈(Kenjaev Parviz ) 동문이 지난 8월 5일 KBS대구 2라디오(FM 102.3MHz) 「102.3 뮤직스튜디오」에 출연해 한국에서의 유학생활과 관광항공경영전공에서의 학업 경험, 그리고 관광을 전공한 유학생의 시각에서 바라본 한국 문화에 대해 소개했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인 파르비즈 동문은 이날 방송에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계기로 한국 유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부터 대구대학교 관광항공경영전공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경험한 다양한 교육 및 비교과 프로그램, 지역문화 체험 등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특히 관광항공경영전공에서 습득한 전공지식과 다양한 학과 활동을 바탕으로 한국 관광의 매력과 지역관광의 가치를 자신의 경험과 시각으로 소개했으며, 유학생활 동안 교수진으로부터 받은 세심한 지도와 지속적인 관심에 대해서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파르비즈 동문은 방송 출연 이후, 소감에서
“한국 드라마와 TV 프로그램 등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계기로 한국 유학을 꿈꾸게 되었고, 대구대학교 관광항공경영전공에 입학한 이후 전공 수업과 다양한 학과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다”며 “학과에서 배운 지식과 교수님들의 지도를 바탕으로 오늘 라디오 방송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관광문화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학과 교수님들의 따뜻한 지도와 응원이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더욱 성실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방송 출연은 외국인 유학생이 대학에서의 학업과 다양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자신의 문화적·관광적 시각을 공유한 의미 있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이 단순한 교육 수혜자를 넘어 한국과 모국, 그리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관광항공경영전공은 국내 학생뿐만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들이 관광·항공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공 교육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국적 유학생들이 대학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과의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학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노정희 관광항공경영전공 주임교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전공교육과 다양한 학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나아가 한국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글로벌 관광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르비즈 동문의 방송 출연 영상은 KBS대구 라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의 「102.3 뮤직스튜디오」 재생목록을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xrqAUbwzQw&t=1943s 15분부터 재생